▲ 사진 제공: 디즈니+, 채널A ‘너에게 다이브’[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배우 김명준이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종영한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김명준은 복학생 최준혁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명준은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와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적재적소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명준은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를 통해 “‘너에게 다이브’에서 준혁 역할을 맡아 여러분께 반가운 얼굴로 인사드릴 수 있어 기뻤다. 어느덧 마지막 방송을 맞이하니 만감이 교차하지만, 그동안 준혁이와 함께한 매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너에게 다이브’를 재밌게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또 다른 작품에서 더욱 좋은 모습, 반가운 얼굴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더한 김명준이 향후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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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1-02 17: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