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제공: 티파니앤코[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1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의 대담한 링크 디자인을 플래티넘 소재로 새롭게 선보인다.
사랑과 그 강인한 내면의 힘을 상징하는 티파니 하드웨어는 1962년의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구조적인 실루엣을 통해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미학을 드러낸다.
희소성과 아름다운 광채로 오랫동안 가치를 인정받아 온 플래티넘은 정교한 세공 기술과 숙련된 장인의 손길을 요구하는 특별한 소재다.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주얼리 작품에도 사용된 플래티넘을 티파니 하드웨어의 상징적인 링크 디자인에 더해, 하우스의 궁극의 주얼리 메이킹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 미학을 새롭게 조명한다.
플래티넘 특유의 은은한 색채와 절제된 광채는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는 매력을 지니며, 티파니 하드웨어의 대담한 실루엣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단독으로 착용해 링크 디자인의 존재감을 강조하거나 다른 소재의 주얼리와 믹스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플래티넘 소재의 티파니 하드웨어 신제품은 티파니앤코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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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6 10: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