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제공: gu_de[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시대를 초월한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뉴 클래식 핸드백 브랜드 gu_de(구드)가 26 FALL / WINTER ‘BETWEEN’을 선보였다.
1970년대의 미학에 뿌리를 두고 ‘New Classic’을 지향해온 gu_de(구드)는 이번 컬렉션에서도 클래식한 형태에 현대적인 비례와 색감, 정제된 디테일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낸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잃지 않는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속도와 여유, 복잡함과 단순함, 관계와 혼자만의 시간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태도에 주목하고 있으며 상반된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을 정제된 실루엣과 절제된 표현으로 담아내며, gu_de(구드) 특유의 분명한 개성과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드러낸다.
특히 집중적으로 볼 컬렉션 라인으로는 정제된 플랩 실루엣과 여유로운 수납이 조화를 이루는 모던 클래식 백 ‘Maude(마우디)’, 유연하게 변화하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모던 토트백 ‘Maxine(맥신)’, 컴팩트한 비율과 입체적인 텍스처로 완성한 ‘Puglia(풀리아)’, 길게 뻗은 실루엣과 선명한 텍스처의 ‘Como(꼬모)’, 간결한 실루엣에 다양한 활용성을 담아낸 컴팩트 플랩백 ‘Folio(풀리오)’가 있으며, 모두 국내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정교한 만듦새와 세심한 마감으로 깊이 있는 아름다움이 장점이다.
gu_de(구드)의 26 FALL/WINTER컬렉션 제품 정보는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len9191@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26-10-21 12: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