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즈` 코리아·재팬 커버 이미지[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와 재팬의 커버를 동시에 장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BATMAN BEGINS : DARK KNIGHT'를 콘셉트로, 만화 속 주인공처럼 멋지고 유머러스한 히어로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싱글즈> 코리아는 유닛 커버와 단체 커버 등 총 4종을, <싱글즈> 재팬은 단체 커버 1종을 선보이며 총 5종의 다채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 `싱글즈` 코리아·재팬 커버 이미지유닛부터 단체까지…만화 속 히어로로 변신한 소년들
이번 커버에서는 리오·상원, 아르노·안신, 준서·씬롱·상현이 각각 유닛을 이뤄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각 유닛은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단체 커버에서는 멤버들이 하나로 모여 한층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내년 1월 데뷔 1주년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소년들이 하나의 이름 아래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서사를 화보에 담아냈다. 영화 같은 연출과 감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이번 콘셉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 `싱글즈` 코리아·재팬 커버 이미지후속곡 'Talk to me'까지…음악·패션 넘나드는 글로벌 행보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6월 요코하마에서 개최한 데뷔 첫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에서 아레나급 공연장 3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총 2만 5천여 관객을 동원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데뷔 이후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누적 앨범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특히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로 데뷔 첫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입성한 데 이어, '월드 앨범'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주 차트에 진입한 올해 데뷔 K-POP 신인 중 유일한 기록이자 최고 순위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2026 원톱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 `싱글즈` 코리아·재팬 커버 이미지여기에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하고,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후속곡 'Talk to me' 활동까지 예고하며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이야기는 <싱글즈> 코리아·재팬 해당 호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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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6 17:01:26